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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주는아름다움

벽난로를 설치하다

벽난로설치 모습

 

 

 

 

 

 

단풍이 아름답게 물들어가고 있는데 겨울이란 놈이 그아름다운에 시기라도 하듯이 바람이 불고

기온이 뚝 덜어지서 겨울로 접어 들고 있는것 같습니다

토굴에는 산중이라 겨울이 좀긴니다 올해는 11월 1일 쯤 영하로 떨어저서 결빙(첫얼음)이 쌀짝 얼었습니다

이듬해 4월 첫주까지는 새벽 기온이 영하로 떨러지곤 합니다

산에 날씨는 해만 빠지면 즉 어둠이 밀려오면 급하강하지요

그리하여 올해는 큰 마음 먹고 벽난로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설치전 인터넷 조회등을 통해 경기도에 가서 직접 구입하여 벽난로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벽난로는 주물난로. 철판난로. 화목난로 등이 있으나 주물난로를 구입햇습니다

설치비를 줄이기 위하여 발품팔아서 주물벽난로는 직접 구입후 승용차로 싣고 내려왔고  벽돌을 대형 건재상에 가서

구입하여 바닥에 깔고 황토벽돌을 직접 쌓았음 또 연통 설치를 위하여 벽을 직접 뚤고...직접 시공한 모습입니다

완료해 놓고 보니까 내가 해도 좀 잘했는거 같음 ..스스로 수고했다 칭찬함 ㅎㅎ

이번 겨울은 좀 따뜻하게보낼수 있을것 같습니다 난방비도  좀 줄이고..

내년부터 준비하여 황토 구들이 있는 황토방을 지을까 생각 중입니다

벽난로를 설치해 놓고 보니 일단 분위기가 좀 나네요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가 되길 ...

날씨가 주워 지네요

모두들 월동준비를 하여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