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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지몽( 야생화 )

단오절(잊혀져가는 명절)

 

오늘은 잊혀져가는 날? 이네요

6.25전재 발발 일이고

*** 조국을 위해 희생하신 모든 분들께 고개숙여 감사 드리며..

극락왕생 하소서~~~~~.

*** 고유의 명절인 단오절 입니다.

창포로 머리 감는다는..

 

창포 꽃을 바침니다.

* 붓꽃과 거의 유사하나 잎은 넓이가 좁고 길며 키가 크다 ..창포에 비교해서

꽃도 거의 유사하나 꽃의 크가가 조금 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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